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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김포FC, 경남 격파... K리그1 도전 새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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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경기 종료 후 김병수 시장 헹가레를 하는 김포FC 선수단.JPG

2일 경남을 제친 김포FC 선수들이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기념하며 김병수 김포시장을 헹가래하고 있다. 

 

 

김포FC가 경남FC를 격파하고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같은 날 축구 명가 수원삼성은 2부리그로 강등됐다.


2일 김포는 홈에서 경남과 2023시즌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단판 승부를 치뤘다. 


전반 29분 득점왕 루이스는 경남의 골문을 흔들며 분위기를 김포로 가져오는 듯했으나 전반 35분 경남 원기종이 동점골을 넣으며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경남 설현진이 퇴장당하며 경기가 김포에게 유리하게 흘러갔고 수적 우위를 앞세운 김포는 전반 추가시간 김종석의 발리슛으로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이어 김포는 후반전에서도 1골차 리드를 지키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역사를 썼다.


고정운 감독은 “선수들에게 두 가지를 부탁했다. 선제 실점을 하지 않는 것과 신경전에서 말려들지 말라고 지시했는데 잘 따줬고 좋은 결과를 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수들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이틀 동안 강원을 잘 파악하고 우리의 조직력을 높이겠다"며 "승격 가능성은 50 대 50이라고 생각한다. 부담 없이 우리가 해온 축구를 보여주겠다”고 승강 플레이오프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한편 김포는 오는 6일(수) 오후 7시 김포솔터축구장에서 강원FC를 상대로 2023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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