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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새 운영사 찾는다... 30일 입찰 공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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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 운영사인 서울교통공사가 자회사인 김포골드라인운영주식회사의 위탁운영에 더이상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후속 수탁사 선정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선뜻 운영에 나서려는 사업자가 없자 당초 공공성과 안정성을 위해 도시철도공단을 설립해 직접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용역과 공청회 등 관련 절차를 거의 모두 진행하고 경기도의 '설립 적정' 의견까지 받아내고도 예산 부담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재위탁으로 방향을 튼 일을 거론하며 책임론을 제기할 태세다.


김포골드라인운영주식회사는 골드라인이 개통한 2019년 9월부터 5년 간 철도 운영을 맡아왔고 김포시도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해당 업체와의 재계약을 유력하게 고려하며 재위탁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수익은 적고 위험부담은 크다고 판단한 서울교통공사가 손을 떼기로 했고 새로운 운영사를 찾기 위한 공모 절차가 예정 돼 있다.


앞서 김포시는 우여곡절 끝에 골드라인을 5년 간 더 민간에 재위탁하는 방안의 동의를 시의회로부터 받아냈으며 30일경 입찰 공고를 낸 뒤 내년 1월 10일까지 운영사들로부터 제안서를 받고 3월에 후속 운영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입찰 공고를 앞두고 참여 의향 업체들로부터 질의서를 받은 결과 국내 철도 관련 공기업과 민간업체 등 5곳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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