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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생명 살린 대원들 하트세이버 수여- 김포 13명 소방관에게 하트세이버 인증 -

김포소방서가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대원 13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수여했다. 이번 하트세이버는 3월 9일, 25일, 5월 23일 김포 지역 내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환자를 정확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소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 8명(김경일, 최경훈, 이종현, 엄재형, 박수련, 김명수, 홍주영, 문수빈)과 펌뷸런스 소방대원 5명(윤보영, 박상우, 이주석, 류다은, 정희태)에게 주어졌으며 이 13명의 영웅들의 활약으로 3명의 시민이 소생할 수 있었다.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받은 정희태, 류다은, 윤보영, 이주석, 박상우 대원 (사진제공==김포소방서)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12회나 받아 구급대원들 사이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는 최경훈 대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환자분께서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다행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누구라도 심폐소생술을 배워두면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기태 기자  kiki1500@hanmail.net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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