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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브라스 공연 ‘싱싱싱 콘서트’

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오는 30일(토) ‘2022 어린이 아트 스테이지’ <싱싱싱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어린이 아트 스테이지는 여름 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특별하고 이색적인 클래식 공연으로 준비했다.

<싱싱싱 콘서트>는 국내 최초의 퍼포먼스 브라스그룹 ‘퍼니밴드’가 출연해 트럼펫, 호른 등 금관악기를 통해 클래식은 물론 재즈, 영화음악 등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퍼니밴드는 2001년 결성 이후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패럴림픽 축하공연 뿐만 아니라 런던 올림픽 선수단 축하콘서트, 하이서울페스티벌 등 국내외 2,000여회 공연을 통해 인정받은 최고의 브라스 그룹이다. 퍼니밴드와 함께하는 <싱싱싱 콘서트>는 세계 유명 취주악들로 이해하기 쉽게 편곡된 ‘Instant Concert’, 클래식 명곡 ‘윌리엄텔 서곡(로시니 작곡)’ 등의 연주곡 들과 신나는 퍼포먼스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싱싱싱 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7월 30일(토) 16시에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전석 1만원에 문화가 있는 날 50% 특별할인을 적용해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www.gcf.or.kr)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본 공연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통진두레문화센터(031-983-3459)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태 기자  kiki1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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