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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청년작가 창작 디딤돌 지원사업 추가 공모경기도 거주 39세 이하 청년으로 지역제한 완화

김포문화재단 오는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한옥마을 「창작날개 22」 지원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추가 접수한다. 이번 추가 모집에서는 김포 거주로 제한되었던 지역 제한이 경기도로 확대된다.
「창작날개 22」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청년작가(팀, 단체)를 발굴하여, 이들이 콜라보레이션(공동작업) 등을 통한 새로운 예술창작 시도를 할 수 있도록 최소 500만원부터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기도내(소재지, 사업장) 만39세 이하 융·복합 창작예술을 희망하는 청년작가(기획자, 예술가, 융·복합기술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후에는 융·복합예술 이해와 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프로젝트팀을 구성하고, 팀 구성에 따라서 지원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융·복합 창작예술(VR, AR, MR, XR, 미디어아트 등) 전 분야이며, 선정된 작가들은 콜라보레이션를 위한 프로젝트팀 혹은 단체를 구성하고 한옥마을 에서 콜라보레이션 연출(전시, 공연, 연출 등)을 진행해야 한다.
「창작날개 22」 참여 작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한옥마을팀(031-996-6835)으로 하면 된다.

심재식 기자  sjslove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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