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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구의 날(4월22일)소등행사 실시

김포시는 ‘52주년 지구의 날(4.22)’을 맞아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시민의 이해와 공감 및 기후행동 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소등행사 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4월 22일에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소등행사에 김포시청 등 공공기관 20개소와 지역 내 공동주택(아파트 등)이 밤 8시부터 8시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에 참여했으며 에너지 절약 및 생태계 보전(철새 서식지 등)을 위해 22일 24시부터 23일 04시까지 제방도로 구간 가로등 격등 점등을 실시했다.

또한 김포지속가능협의회와 함께 청구아파트(사우동)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탄소중립 및 소등행사 참여를 위한 관련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김포교육지원청 및 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과의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월21일부터 10분간(8시 ~ 8시10분) 매주 목요일(木)을 소등의 날로 지정해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공공기관 및 공공주택(아파트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소등행사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며 시민들의 참여가 절실히 요구되므로 김포교육지원청 및 사회적협동조합 맘스런과의 업무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여 많은 시민들이 소등행사에 참여하고 매주 목요일(木)이 소등데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 기자  kiki1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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