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예술
김포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토요일' 개최17일부터 매주 토요일 ...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예술로 치유

김포문화재단이 월곶생활문화센터에서 3분기 「문화가 있는 토요일」 행사를 개최한다.

7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한 「문화가 있는 토요일」 행사의 3분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토요일」 은 월곶생활문화센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예술로 치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3분기 프로그램은 음악공연, 인형극, 마술쇼,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과 우산 디자인아트, 모스토피어리, 페이퍼 플라워액자 등 다채로운 예술체험이 구성되었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기분 좋은 주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혼합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비대면 공연의 경우 유튜브 실시간 송출로 현장의 생생함을 집에서도 관람할 수 있게 된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가면서 사람간 거리는 멀어졌지만, 문화예술은 시민들과 더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충분한 방역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문화가 있는 토요일’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방법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월곶생활문화센터(031-983-2373)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인  webmaster@gimpoin.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포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