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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보건소장에 최문갑 道 식품안전팀장 승진 발령보건·위생 관련 분야 30여 년간 일한 보건행정 전문가

김포시가 1일 김포시 보건소장에 최문갑 경기도 보건건강국 식품안전과 식품안전팀장을 발령했다.

최문갑(57세) 소장은 취임 직후 취임식을 생략한 채 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임시선별검사소 등 주요 대응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최 소장은 1989년 8월 용인시 보건소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경기도 환경관리과, 보건위생정책과, 감염병관리과, 식품안전과 등 보건·위생 관련 분야에서 30여 년간 일한 보건행정 전문가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장기화로 보건소 직원들이 많이 지치고 힘든 상황이다.”라며 “신임보건소장께서 직원들을 잘 살피고 이끌어 코로나19 발생과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문갑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종식되는 날까지 김포시민의 건강을 위해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인  webmaster@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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