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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도서관, ‘김정호 展:풍경화로 보는 마을 이야기’ 전시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로 소통하는 도서관 공간 구성

통진도서관은 다양한 문화를 즐기며 예술로 함께 소통하는 열린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문화 공감(共感) 도서관’ 하반기 사업으로 12월 13일까지 하성면에서 활동하는 김정호 작가와 협력으로 마을 풍경을 수채화로 그린 「김정호 展: 풍경화로 보는 마을 이야기」를 전시·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원도심 지역의 향기어린 마을의 구석구석을 그린 그림과 봉성리의 연꽃, 석탄리 수로 등 마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을 담아 포근함과 친근함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통진도서관 지하층 로비에는 이용자들이 함께 전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연계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눈으로 보기만 하는 전시가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전시회를 운영한다. 더불어 연말에는 작가와 함께 하는 연계 강연도 예정돼 있어 더욱 풍성한 전시문화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통진도서관 운영시간 중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전시도 함께 병행해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 또는 전시에 참여하고 싶은 문인‧예술인, 개인 및 단체는 통진도서관(☎031-996-07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심재식 기자  sjslove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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