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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스포츠맨십
버려진 스포츠맨십. 국민체육시설인 전호리 야구장 이용자들이 버린 야구공. 한강하구습지 철조망 철거 후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으로 야구장이 들어섰지만 주변은 야구장 이용자들의 주정차와 낚시꾼들의 불법낚시행위로 훼손되고 있다.(사진 송재진 한강하구를 사랑하는 김포시민모임 대표)
한강하구 철조망 철거 후 들어선 야구장. 마사토가 깔린 야구장은 관리 주체가 명확치 않아 오락가락하고 있다.
한강하구 전호습지에 자리 잡은 낚시꾼들. 습지 안쪽에는 낚시꾼들이 지은 농막은 물론 옥수수, 고추 등 농작물도 재배되고 있다.

심재식 기자  gimponews@gimpoin.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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