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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맞아 김포복지재단에 나눔의 손길 이어져...

김포복지재단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코로나19 감염병사태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145개소와 취약계층 약 850가구에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백미, 명절키트 등을 지원했다.

NH농협 김포시지부, 한국서부발전(주)김포건설본부, 하나금융그룹,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경기지역본부, 태상유통, 전국한우협회 김포시지부, 초록빛어린이집, 한국전력공사 김포지사, ㈜금강레미컨, 김구원선생두부, 김포시여성경제인협회, 늘푸른농산. 이찬형 등에서 나눔기부 행렬에 동참해 취약계층 및 각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지원됐다.

특히 NH농협 김포시지부와 한국서부발전에서는 김포금쌀을 기부했으며 서부발전(주)김포건설본부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지원으로 마스크를 추가 지원했다.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가족과의 대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웃과의 따뜻한 나눔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시민을 돕는 시민력(力)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가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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