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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원봉사센터, 전 직원 단체헌혈 실시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9월 13일 헌혈의 날을 맞아 헌혈의집 김포구래센터에서 전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국내 헌혈 참여율은 매년 9~10월 사이에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사태로 인해 더욱 위축된 분위기로 하루가 다르게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고 있다.

이번 단체헌혈을 위해 전 직원은 행사 이틀 전 온라인 사전 문진을 실시했으며 가을 단풍이 붉게 물들어 번지는 현상에 착안하여 헌혈홍보를 위한 제언(提言) 현수막 “김포의 가을, 붉게 물들다”를 제작해 김포시의 헌혈문화 확산 바람을 담았다.

헌혈의집 김포구래센터 조혜은 과장은 “수혈자 못지않게 헌혈자의 안전도 중요하기에 헌혈의 전 과정은 안전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전하며 헌혈의집을 이용한 지속적인 헌혈 동참을 부탁했다.

박현숙 센터장은 “추석 이후에도 혈액수급량 추이가 심각한 상황으로 인식되면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를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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