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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시장, 마리미공원 물놀이장 조성공사 현장점검

정하영 시장은 9월 준공을 앞 둔 마산동 마리미공원 물놀이장을 31일 현장점검했다. 마리미공원 물놀이장은 1,300㎡면적에 조합놀이대, 워터버켓, 워터슬라이드 등 물놀이시설과 파고라, 샤워장, 탈의실 등 휴게시설이 설치된다. 공정률은 90%이며 어린이놀이시설 검사를 마치고 현재는 블록포장, 전기·수도연결 등 마무리공사가 한창이다.

공원관리과는 올 해 초화원, 장미원, 수상레저시설 등 가족들이 편리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신도시 공원을 목표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으며 마리미공원 물놀이장 조성도 그 일환이다.

정 시장은 현장점검에서 “코로나19 감염병사태가 빨리 끝나 단 하루라도 우리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이용했으면 참 좋겠다”면서 바닥마감부터 물놀이시설까지 꼼꼼한 사전점검을 강조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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