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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역 보행자도로 등 도로변 환경정비실시

김포시청 도로관리과는 지난 달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김포한강로를 포함한 지역 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 번 정비작업은 주요도로가 아닌 생활권역 보행자 도로에 우기라는 계절적 요인이 겹치면서 잡초가 자라 주민들로부터 불편 및 미관상 문제가 제기된 대상지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특히 마송지구 및 운양동을 비롯한 단독주택지구의 경우 주택이 들어서지 않은 나대지에는 잡초 및 잡목으로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고 양촌읍 학운산업단지의 경우 중앙도로를 포함해 통행이 적은 도로변에는 잡초가 무성해 자전거도로 및 보행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많은 민원이 있었다.

▲학운산단 제초작업.

전익홍 도로관리과장은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공간인 만큼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도록 정비를 진행하겠다”며 “돌 튐 사고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함과 동시에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로관리과는 9월 말에 김포시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추석명절을 맞아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불편없는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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