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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공영주차장 조성7일부터 2주간 시범운영 후 유료화

김포시청 교통과는 마산동 주거 밀집지역에 「마산1·2 공영주차장」 공사를 완료하고 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해당 지역은 마산역 생활체육관 인근 다세대 주택과 근린생활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교통과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년 11월 주차장 부지 2필지를 매입하고 올해 상반기 7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8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했다. 관리는 김포시시설관리공단에서 맡으며 7일부터 약 2주간의 시범 운영과 주민 홍보를 거친 뒤 월 정기권 신청을 받아 7월 20일부터 유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훈 교통과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마산동 일원의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며 “추후 LH소유 유휴 부지를 활용한 행복나눔 공영주차장 조성 등 주차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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