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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대북전단 살포 즉각 중단 촉구

월곶면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일부 탈북민 단체의 접경지역에서의 대북 전단 살포와 관련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대단히 위험한 행위임을 강조하며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난 5일 월곶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된 「대북전단살포 대응 간담회」에서도 이들 단체의 전단 살포행위는 김포시 월곶면을 비롯한 접경지역 주민들에게는 불안감을 조성하는 행위임을 강조하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이에 월곶면 행정복지센터와 월곶면 유관기관 단체에서는 대북전단 살포 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곳곳에 게시했으며 「해병전우회」와 「주민자치회」에서는 대북전단 살포가 예상되는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으로 순찰을 돌며 6월 말까지 경계근무를 설 예정이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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