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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여름꽃 옮겨심기로 화사한 도시 연출

구래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지쳐 있는 주민들에게 화사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행정복지센터와 구래동 버스정류장 화단에 여름꽃을 옮겨심었다. 이번 여름 꽃묘 옮겨심기는 구래동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청사 화단 12개, 버스정류장 7개소, 중심상업지구 1개소에 산파첸스, 페튜니아웨이브, 메리골드, 백일홍, 페튜니아 등 2,000본을 옮겨심었다.

임산영 구래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스크를 착용한 채 꽃묘를 옮겨심고 화분에 물을 주느라 고생한 구래동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장기간 지속되는 힘든 시기에 청사와 도로변에 화려하게 피어 있는 꽃들을 보며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힐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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