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복지
김포경찰서, 시장 구석구석 4대 사회악 릴레이 홍보관내 5일장 5개소 시장 방문객 대상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는 관내 5일장이 열리는 전통 재래시장 방문객들을 상대로 4대 사회악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18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농번기로 인해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추방 등 4대 사회악 홍보가 취약한 농촌 지역 시골장터를 찾아가 자연스럽게 4대 사회악을 알리고 친근한 경찰 이미지 전달로 치안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30일까지 릴레이 캠페인 실시할 예정이다.  
   
캠페인 첫날 월곶 5일장에서 만난 한 주민은 “농민들도 사회적 약자인데 경찰이 시골 지역까지 직접 찾아와 관심을 가져주니 정말 감사하고 미약하나마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 기자  kiki1500@gmail.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기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