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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클린존 내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점검 실시

김포경찰서는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4월 21일부터 5월 14일까지 김포시 청소년육성재단과 합동으로 청소년수련관 6개소와 청소년 안전구역(Clean Zone)내 공원 공중화장실 4개소를 대상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한 청소년 안전구역(Clean Zone)은 117, 112신고를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공원, 학원가 등 관내 청소년 비행우려지역을 선정해 청소년 비행예방 집중순찰을 실시하는 지역을 말하는 것으로 불법카메라 단속 장비를 활용하여 자체 점검에 나섰다.

김포경찰서 박종식 서장은 “불법촬영은 범죄행위이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관련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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