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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홈플러스, 범죄예방교육 강좌 개설
   
 
김포경찰서와 홈플러스 김포점, 풍무점은 15일 범죄예방교육 강좌를 개설하기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김포서는 전파성이 강한 주부와 아이들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홈플러스 각 지점과 협의해 5월부터 평생교육스쿨 내 특별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 
 
특별 강좌는 향후 1년 간 월 1회씩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성인 대상 강좌로는 ‘내 아이 보호하는 필수 매뉴얼’, 성폭력·가정폭력예방법, 대출사기 방지법 등이 주된 강의 내용이며 아동 대상은 학교폭력 예방법, 자존감 높이기, 교통사고 예방법 등 대상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강의로 김포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과 관련 고창경 서장은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교육 정식 루트가 최초로 마련된 것”이라며 “최대 유통 기업체인 홈플러스와의 협력체계 구축은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붐 조성 확산과 김포시민의 치안 만족도가 향상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기태 기자  kiki1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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