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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아트홀, 상주단체 온라인 무관중 공연 녹화 중계 선보여

코로나19 감염병 사태로 각종 공연의 취소가 잇따르는 가운데 (재)김포문화재단은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김포아트홀 공연 녹화 중계 「다시 봄,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포아트홀 상주예술단체 무관중 공연을 소규모로 녹화하여 4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김포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공연은 프로젝트날다 ‘Let’s Play’,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 ‘Spring Again’, 이룰댄스컴퍼니 ‘春夢-한국이 춤춘다’, 예술하우스의 퓨전국악무대 ‘봄타령’ 총 4편이다.

프로젝트날다 ‘Let’s Play’(4. 17.)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작품 영상과 함께 참여 예술가들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 ‘Spring Again’(4. 24.)은 비발디의 사계 중 <봄> 등 계절에 어울리는 클래식 레퍼토리를 챔버 편성으로 들려준다.

이룰댄스컴퍼니 ‘春夢-한국이 춤춘다’(5. 1.)는 아름다운 우리 몸짓을 통해 서로에게 격려와 힘이 되어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한국무용으로 표현한다. 예술하우스 ‘봄타령’(5. 8.)은 너영나영, 아리랑연곡 등 민요 5곡을 퓨전국악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유튜브 「다시 봄, 시리즈」 중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김포문화재단 공연사업팀(031-996-1604)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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