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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포시 김주영·박상혁 후보, 박원순 서울시장 만나...건설폐기장 이전 없는 김포한강선(지하철 5호선) 연장 건의

더불어민주당 김포(갑) 김주영 후보와 김포(을) 박상혁 후보가 12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건설폐기물 처리장 이전 없는 김포한강선(지하철5호선 연장)을 제안하고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증차를 건의했다.

김포한강선 김포 연장사업은 지난해 10월 대도시권 광역교통 정책을 담은 ‘광역교통 2030’ 계획에 반영된 사업이지만 서울시의 동의 없이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기 힘든 사업이다. 거기다 건설폐기장 동시 이전 문제와 연계돼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황에 처해있다. 지난해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김두관 의원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건설폐기장 이전 없는 5호선 방화, 2호선 신정차량기지 공동이전과 관련된 용역을 진행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또한 김 후보는 한강신도시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한 서울 상암동 DMC(디지털미디어시티) 연계 광역버스 노선 신설도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채신덕·심민자·김철환·이기형 경기도의원이 함께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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