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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 1급지 승격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따른 역량 강화…1실 8과 12파출소로 개편
김포경찰서(서장 고창경)가 경찰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및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라 8일부터 1급지가 됐다. 
 
김포서는 1급지가 됨에 따라 현재 1실 6과 9파출소에서 1실 8과 12파출소로 개편하고, 현재 356명인 경찰관을 508명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현재의 수사과는 수사와 형사를 분리해 강력사건 등 중요사건 조기해결 및 형사 업무부담을 경감시켜 대국민 수사 만족도를 강화할 전망이며, 현재 정보보안과는 정보와 보안을 분리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집단민원 갈등 조정은 정보파트에서, 접경지역 보안사범 및 탈북자 관리는 보안파트에서 관리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고창경 서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김포경찰이 1급서로 승격하게 되었다”며 “도내 인구증가율 1위라는 수치가 말해 주 듯 치안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며 앞으로도 4대악 근절과 교통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김포, 행복한 시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 기자  kiki1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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