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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교육지원청, 유관기관과 협업으로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에 총력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대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유지하며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경동 교육장은 지난 3일 김포시청, 김포시보건소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대책 논의를 진행했다. 이자리에서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협업할 것을 약속했다. 이 논의의 후속 조치로 김포시는 2월 개학 학교에 손소독제 1,500개, 마스크 5,000매를 1차 지원했고 3월 개학하는 유치원 및 학교 171교에 손소독제 6,580개, 마스크(일회용, 방역용) 28,320매를 2차 지원했다.

이로써 김포 관내 모든 유치원 및 학교는 3월 개학 대비 학교방역물품 비축 기준에 맞는 손소독제, 마스크를 보유하게 되었다. 또한 개학을 앞두고 철저한 예방을 위해 2월 내 방역 소독을 전면 실시하고 수시 소독 실시 등 신학기 감염병 발생 대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김포교육지원청은 김포시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한 협조체계 유지 및 관련 상황을 공유하고 있으며 1. 30.(목)부터 교육지원청 내 지역사고수습본부 상황실을 설치하여 학교의 발생상황 모니터링, 학교 지원방안 및 대책 수립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경동 교육장은 “지속적인 감염병 예방 교육을 통해 감염병 확산 차단 노력과 더불어 학교에 지원 가능한 부분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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