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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범죄 NO, 안전 OK, 행복 OK올해 15억 원 투입해 시민안전망 확대 구축

김포시는 우범지역, 아동·여성취약지역을 중심으로 7억 원을 투입해 관내 범죄사각지대에 32개소 144대의 CCTV를 설치하고 24시간  영상관제를 통해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 등 생활안전에 전념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30만 화소 이하 저화질 CCTV 교체 사업도 추진해 올해에도 4억 원을 투입해 생활방범 59개소 118대, 도로방범 7개소 9대 등 총 66개소 127대의 저화질 CCTV 교체를 추진한다. 그동안 저화질 CCTV로 인해 얼굴인식, 차량번호인식 등 결정적 증거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저화질 영상이 개선되면 범죄검거 및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스마토피아 관제센터.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CCTV의 영상처리능력 향상과 보안성 강화를 위해 4억 원을 투입해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웹기반의 GIS관제 솔루션을 도입하여 CCTV의 관제효율을 향상시켜 시민안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하루 24시간 1년 365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관제센터에서는 매년 증가하는 CCTV 관제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센터 관계자는 “관제요원 증원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CCTV 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석 정보통신과장은 “2022년까지 CCTV확대 설치, 지능형선별관제시스템 도입 및 관제센터 고도화 사업에 집중 투자해 더욱 촘촘한 생활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방범뿐만 아니라 교통, 재난 등 각종 CCTV를 총 망라하는 통합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스마토피아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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