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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장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김포복지재단에서 후원받은 쌀(10kg) 8포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장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성을 전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며 말동무가 돼 드렸다.

봉사에 참석한 박춘영 장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끼니를 건너뛰고 국수나 라면을 끓여 먹는 것이 일상이 되기도 하는 소외계층은 겨울이 더 춥게 느껴질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소외계층의 이웃들에게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쌀 나눔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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