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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 이웃돕기 성품기탁 이어져

새해에도 통진읍(읍장 이광희)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성테크(대표 이국현, 쌀 10kg 20포) ▲마송장어매운탕(대표 이채현, 백미 4kg 30포) ▲탑인력사무소(대표 김수연, 성금 115만 원) ▲포스코(성금 60만 원) ▲이진유(통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계란 30판) ▲웰빙아울렛(대표 손대천, 백미 10kg 80포) ▲전병환(서암4리 이장, 백미 10kg 70포) 등 지역사회 단체 및 개인에서 각각 현물과 현금을 기탁했다.

지난 해 ‘훔친 뒷고기’ 식당에서는 성탄절을 맞이해 다문화, 한부모 가정 100인에게 식사를 제공했고, 마송고 학생들은 독거노인을 방문해 5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 전달과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또한, 서암이발소(대표 이명근)는 매월 10명의 지역주민에게 무료이용서비스 제공을 약속하는 등 통진 관내의 지역주민들 스스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번에 처음으로 통진읍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웰빙아울렛 손대천 대표는 “통진에서 첫 기부를 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노력의 실천을 다짐했다.

연이은 성품 기탁에 이광희 통진읍장은 “학생, 지역주민, 직장인 및 지역사회 단체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노력으로 통진읍은 연말연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며 “기탁해주신 모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성금과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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