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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에 이웃 사랑의 손길 이어져

장기동행정복지센터에 새해를 맞아 훈훈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JTA주짓수 체육관(대표 권진규)에서는 지난 7일 단원들이 1포 씩 모은 좀도리쌀 40kg을 기탁한데 이어 전진효 태권도(대표 조광식)에서는 14일 장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8박스와 성금 1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자 중 전진효 태권도 조광식 대표는 “단원들이 운동할 때마다 1봉 씩 모은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을 돕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돼 보람차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기부의 뜻을 전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기부해주신 성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전할 것이며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하겠다. 또한 항상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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