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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익 신임 교통국장, 김포골드라인 현장점검 나서

박동익 신임 김포시 교통국장은 지난 7일 김포골드라인 차량기지와 정거장 등을 방문해 시설 등을 점검했다.

박동익 교통국장은 부임 후 첫 행보로 김포골드라인 운영사 관계자로부터 현안사항을 보고받으며, 철도시설과 열차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대책을 논의했다.

박동익 교통국장은 이날 점검자리에서 “김포골드라인이 김포에 없어서는 안 되는 대중교통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시설관리로 시민안전을 확보하고 친절 마인드로 행정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직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개통 100일을 맞은 김포골드라인은 551만 명이 이용했으며 95만 km를 무사고 운행하고 있어 빠르고 안전한 시민의 발로 명실 공히 김포시의 핵심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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