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읍·면·동 소식
운양동에 끊임없는 이웃돕기 손길 이어져

새해에도 운양동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2월 26일 김포패션아울렛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새해 첫 월요일인 6일에는 운양동 소재 KTI 국가대표 태권도 학원에서 햇반 230개를 기탁했다.

작년 성금을 기탁한 김포패션아울렛 타운 상가번영회는 “여러 대내외 환경의 변화로 패션유통업계도 영향을 받고 있지만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김포시의 한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지역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의 의지를 밝혔다.

또한, 성품을 기탁한 KTI 국가대표 태권도 학원 이민규 관장은 “어린 원생들에게 이번 나눔을 통해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깨닫게 해줄 수 있어 기쁘고 작은 성품이나마 운양동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두정호 운양동장은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주신 김포패션아울렛타운 상가번영회와 KTI 국가대표 태권도 학원 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금, 성품 뿐만 아니라 따뜻한 온정과 마음을 함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관내 복지대상자와 위기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