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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자유한국당 김포시 갑 예비후보 고촌읍 해맞이 행사 참석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제21대 총선 예비후보들의 발걸음이 더 빨라졌다. 경기 김포(갑)지역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박진호 예비후보는 1일 아침, 김포 고촌읍 ‘경자년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김포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박 후보는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 출근길 인사 등으로 꾸준히 본인을 알려왔다. 지난 12월 28일에는 KLPGA 투어프로 출신 정예나 양과 결혼식을 올리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0년 새해를 맞이하며 106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총선에서 박 후보는 “제가 자라고 배운 김포인 만큼 김포에서 낳고 키우겠다”라며 김포발전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보인 바 있다.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들은 앞으로 더 활발한 선거운동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포인구는 약 44만명으로 최근 10년간 2배로 증가했다. 그런 만큼 후보들 간에도 더 치열한 선거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 후보는 현재 자유한국당 경기도 김포(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고, 여의도연구원 부원장과 당내 청년정책센터장, 인재영입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이번 선거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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