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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바르게살기운동 청소년사진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협의회(회장 현영수)는 지난 13일 김포시 평생학습관에서 ‘제7회 바르게살기운동 청소년 사진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갑 김포시 부시장, 신명순 김포시의회의장, 한종우 시의원, 이하준 김포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심사위원장인 유영화 김포예술인총연합회장은 심사평을 통해 “김포인(人)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초·중·고 학생들의 작품수준이 해마다 높아져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수상한 학생들을 축하했다.

최병갑 부시장은 “청년들이 꿈꾸는 아름다운 김포, 김포인(人)이라서 행복한 김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김포시민의 행복증진과 김포시의 가치를 높이는 일에 앞장서는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영수 회장은 “청소년은 국가 미래의 희망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내면화해 실천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이 필요하다”며 바쁜 학업 중에도 자신의 의식을 카메라에 담아낸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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