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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동작그만!해병대 2사단,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원 총력

해병대 제2사단은 지난달 24일부터 김포시·강화군 내 양돈농가와 주요 검역소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부대는 제독차 8대를 동원하여 김포시·강화군 내 주요 거점을 방역하고 강화·초지대교 검역소의 차량 방역을 지원하는 등 지자체와 공조체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방역지원에 참가한 장경덕 중사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산을 완벽히 차단하여 농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겠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해병대 제2사단은 지난달 태풍 ‘링링’이 북상한 11일부터 23일까지 김포시·강화군 지역 농가에 4,2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하여 인삼밭을 복구하고 쓰러진 벼를 세우는 등 대민지원에 힘쓰기도 하여 ‘국민의 군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대교 방역소에서 차량방역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이홍섭 중사>
해병대 제2사단 장병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김포시·강화군 소재 양돈농가에서 제독차 방역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이홍섭 중사>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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