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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장, 김포 고촌정수장 방문“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 당부

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 달 27일 김포시상하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정수시설물을 점검했다.

이 날 오후 하성면 방치폐기물 현장을 둘러본 후 고촌정수장을 방문한 최종원 청장은 회의실에서 상수도관련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그 동안의 노고 치하와 수돗물의 안정적 관리 및 적수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방문은 지난 5월 말 발생한 인천시의 적수사태와 이후 타 지자체에서도 부분적으로 적수사태가 나타남에 따라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찾아 직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물 관리상태를 확인하고자 이뤄졌다.

최 청장은 현재 증설 중인 고촌정수장확장공사에 대한 진행과정과 수계 전환에 의한 적수 발생 대응계획, 노후관 관리현황 등에 대해 전상권 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정수장 내 실험실과 중앙감시제어실, 고도정수처리시설 등을 둘러보고 “만일의 사태에 대한 대비태세 강조와 누구나 믿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상권 소장은 “45만 김포시민의 생명수를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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