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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 경로당 방문 찾아가는 현장행정 실시

이회숙 마산동장은 부임 후 지난 달 25일부터 2일간 관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행정은 지난 달 23일 마산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후 신임 동장으로 실시한 첫 현장행정으로 관내 현안사항을 직접 듣고 살피는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 달 25일과 26일 솔터마을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서는 지역 어르신들께 부임인사를 드리고 경로당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폈다.

이회숙 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주신 의견은 행복한 마산동을 만드는데 적극 반영하겠다”며 “100세 시대 도래에 따라 경로당이 다기능 공간으로서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회숙 신임 마산동장은 지난 달 27일 마리미공원 내 가마지천 산책로에서 호우로 유실된 토사 등을 점검하는 등 부임 후 발 빠른 현장행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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