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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면 프라스틱 제조 공장에 화재

지난 25일 새벽 1시 30분경 월곶면 소재 프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변 공장 등 7개동이 소실되는 사고가 있었다.

신고를 받은 김포소방서는 김포·인천지역 소방차 43대를 출동시키고 인근 해병대 2사단의 지원을 받아 새벽 4시 40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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