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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크린마스터(주), 경기도 첫 나눔명문기업 가입경기도 나눔명문기업 1호가 김포시에서 탄생했다.

김포복지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중견ㆍ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 출범에서 삼정크린마스터(주)가 경기지역 첫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하면서 25일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가입식에는 삼정크린마스터(주) 심우석 대표를 비롯한 전국 9개 나눔명문기업 1호 기부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명문기업 1호 공동가입식’이 개최됐다.

참여한 나눔명문기업에는 삼정크린마스터(주)(경기), 하나투어문화재단(서울), ㈜부산은행(부산), ㈜덕양(울산), ㈜피유시스(경기 북부), ㈜아모르컨벤션웨딩(강원), ㈜도원이엔씨(충남), ㈜참고을(전북), 세종중앙신협(세종) 등 9개 기업이 가입했다.

심우석 삼정크린마스터㈜ 대표는 “5년 전 공장 전소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냈으나 전 직원이 힘을 모아 다시 일어섰고, 이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기부를 결심했다”며 가입 소감을 전했다.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는 “나눔에 대한 깊은 관심과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이번 나눔명문기업 경기 1호로 선정된 삼정크린마스터(주)에 감사드린다”며 “제2호, 제3호 나눔명문기업이 계속해서 김포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김포복지재단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복지재단은 2012년부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을 진행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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