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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민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축제

고촌읍 승격 10주년을 기념하는 어울림 축제 및 기념식이 지난 달 31일 ~ 9월 1일까지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촌 문화공원, 노을체육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어울림 축제의 첫 날인 8월 31일에는 17시 30분부터 1부 색소폰 동호회 공연을 시작으로 2부에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고, 마지막 공연인 3부에는 박강성 등 초청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져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1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신곡 노을공원에서 제기차기, 신발 멀리던지기 등 읍민 체육대회와 11시에는 노을체육관 내에서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 날 기념식에는 정하영 시장을 비롯한 김두관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이 참석해 시·의정 및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신곡 노을공원에서는 600인 분의 식사가 마련돼 이웃들이 함께 모여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이어서 노을체육관에서는 읍민노래자랑 등 고촌읍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고촌읍 승격 1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어울림 축제는 고촌읍 지역발전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해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고촌읍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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