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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3인 3색’ 평화 토크콘서트 열어…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7월 22일 김포아트홀에서 ‘3인 3색 유쾌한 만남’을 주제로 관객과 소통하는 평화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 당일 300여 명 시민들이 객석을 가득 채우며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번 평화 토크콘서트에서는 국내 주요 종교 분야의 대표 지도자인 홍창진 신부, 김진 목사, 성진 스님이 한자리에 모여 개인과 가정의 평화에서부터 사회, 정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누었다.

홍창진 신부를 비롯한 출연진은 “평화는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사랑과 배려, 공감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평화와 통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상치 못한 빠른 시간에 한반도의 통일이 찾아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공감과 위로에 더해 웃음까지 가득했던 이번 토크콘서트는 평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평과 함께 삶의 지혜와 식견이 담긴 성직자 3인의 평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최해왕 대표이사는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평화문화도시를 목표로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관객들에게 큰 위로와 웃음을 선사한 이번 평화 토크콘서트 ‘3인 3색 유쾌한 만남-내 삶에 찾아드는 평화’는 방송으로 제작되어 오는 8월 2일(금) 오후 7시 50분에 CJ헬로비전(부천김포방송)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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