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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가랑 오감만족놀이통진두레문화센터 교육프로그램

(재)김포문화재단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매주 토요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엄마랑 아가랑 오감만족놀이 2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엄마와 아기가 신체적 접촉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키고, 오감을 자극하여 아기의 두뇌 및 신체발달에 도움을 주는 놀이교실로 운영된다. 특히, 오감만족놀이는 아이의 신체성장주기에 맞추어 교육내용을 구축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김포의 영유아들이 부모와 문화예술로 즐거워하는 함께하는 하는 수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다양한 계층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더 많은 대상자가 이용할 수 있게 확대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엄마랑 아가랑 오감만족놀이’는 4세~7세의 유아와 부모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프로그램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gcf.or.kr) 또는 통진두레문화센터(031-983-3461)로 하면 된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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