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읍·면·동 소식
행복 키움 · 희망 나눔 · 사랑 실천을 위한장기본동, 찾아가는 복지·보건 현장 상담소 운영

장기본동행정복지센터(동장 문상호)는 지난 20일 한강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행복 키움·희망 나눔·사랑 실천을 위한 ‘제9회 장기본동 찾아가는 복지·보건 현장 상담소’를 설치·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 ‧ 보건 현장 상담소’는 주변 이웃과의 소통이 어려운 공동주택단지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목적으로 평일 낮 시간동안 상담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복지상담과 보건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코자 보건소와 협업으로 월 1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상담에는 50여 명의 주민들이 방문해 기초연금 및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접수 등 복지상담과 혈압‧혈당 체크, 구강‧치매검사가 진행됐으며, 계속되는 폭염에 대비한 바깥 활동 유의사항 등의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문상호 장기본동장은 “찾아가는 복지·보건 현장 상담소는 복지정보에 접근이 어려운 복지 소외 계층의 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이를 발판삼아 주민이 더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를 구현코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하며, “다음 달 10일 청송마을 모아미래도엘가 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 예정인 제10회 찾아가는 복지·보건 현장 상담소에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차주형 기자  kimpocha@hanmail.net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주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