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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읍 서암리 단독주택 화재로 1명사망소방차 21대, 소방관 37명 긴급출동 초기진화 성공

지난 5일 늦은밤 통진읍 서암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화재는 11시 48분경 ‘펑’하는 소리와 함께 시작됐으며 소리와 검은 연기를 목격한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김포소방서 소방인력에 의해 주변 피해 없이 1시간만에 진화 됐다.

김포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에 있다”며 “건물면적 221.1㎡중 절반 정도가 불에 타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고 전했다.

김기태 기자  kiki@gimpoin.com

<저작권자 © 김포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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