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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해빙기 맞아 소방용수시설 점검 실시관리·운용 중인 소화전, 비상소화전함 등 소방용수시설 452개 일제점검

김포소방서(서장 배명호)가 해빙기를 맞아 관리·운용 중인 소방용수시설(지상식·지하식 소화전, 급수탑, 저수조, 비상소화전함) 452개소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월 한 달간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돌아다니며 정상작동 여부, 주변 환경정리 등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김포시 소유의 소화전도 함께 병행 점검을 실시중이다. 

 또한 화재 등 유사시 소방대원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리 및 사용법을 교육하고, 차량을 소화전 주변 5M이내에 주차하지 않도록 김포시청 단속부서와 함께 불법 주정차 단속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배명호 서장은“소방용수시설은 화재 발생 시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을 위해 상시 가동돼야 한다”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소방용수시설의 상시 사용 가능 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인  webmaster@gimp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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